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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라이브, "토종 암호화폐, 특허경영으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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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라이브(회장 유태건)가 방송프로그램 제작, 콘서트 제작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2021년 5월 암호화폐를 사업 분야의 지불 수단으로 함으로써 그 가치를 부여하고 온라인 티켓예매, 라이브커머스 등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신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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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2년부터 중국을 비롯해 일본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그리고 베트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의 K-POP 시장을 목표로 자체 개발 기술에 대해 특허경영 전략을 기획하여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cryptocurrency)는 가상화폐(virtualcurrency)에 블록체인과 같은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여 불법복제나 다중 사용을 방지한 디지털 화폐이다.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들은 국제송금이 용이하고 신속하다는 편리성을 들어 세계시장에 진출하였으나,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 단순한 온라인 데이터에 불과하다고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2017 12월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일어나 세간의 관심을 받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 대상으로 인식되어 있다.

이에 따라 국내의 암호화폐들도 우후죽순으로 새롭게 등장하고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가치 평가의 기준이 없는 암호화폐는 외부 요인에 따른 가격의 변동이 심하여 투자의 위험성이 증가 되고 있다.

한편, 예스라이브는 암호화폐를 지불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발생 되는 문제점을 수년간 분석하고 이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세계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국제특허를 확보하기 위해 3건의 국내 특허를 이미 출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특허출원 기술은 구매자들이 모바일 기기나 컴퓨터로써 인터넷을 통해 손 쉽게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국내외 공연 티켓을 예매하며, 주최 기업에서 중앙 집중식으로 자금을 집행하는 온라인 시스템 특허이다.

그리고 티켓의 불법 복제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양도, 선물도 가능하도록 관리하는 서버 장치 특허이다.

마지막으로 공연 티켓, 영상 음원 미디어, 각종 기념품울 포함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자와 판매자의 암호화폐 관련 정보(전자지갑주소, 개인정보 등)를 노출하지 않고 암호화폐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제공 장치 기술이다.

예스라이브는 자체 개발된 암호화폐로서 '팝켓(Popket) 코인'을 거래소를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개발 기술을 사용하는 플랫폼을 보급 중에 있다.

예스라이브는 국내특허 3건을 국제특허로 출원 준비중에 있으며, 후속 기술들도 개발되는 대로 해외 특허로 확보하여 토종 암호화폐인 '팝켓(Popket) 코인'을 국제적인 지불 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국제특허경영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예스라이브의 시장 전략은, 공연문화와 맞물린 티켓팅과 온라인 쇼핑몰 기술을 해외 시장으로 연계하여 우리의 대중문화를 글로벌화하고,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국제금융거래의 창구를 제공하여 K-POP과 암호화폐의 허브로 성장시키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