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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라이브, ‘팝켓(Popket) 코인’ 통해 특허 경영 세계화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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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라이브(회장 유태건)는 암호화폐 특허 경영 전략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세계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cryptocurrency)는 가상화폐(virtual currency)에 블록체인과 같은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여 불법 복제나 다중 사용을 방지한 디지털 화폐다.

2017년부터 12월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일어나 관심을 받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 대상으로 인식된 암호화폐들은 이런 사회현상을 반영해 우후죽순으로 새롭게 등장하고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예스라이브는 수년간 암호화폐를 지불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심층분석하고 이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세계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국제특허를 확보하기 위해 3건의 국내 특허를 이미 출원한 바 있다.

예스라이브의 시장전략은 공연문화와 맞물린 티켓팅과 온라인 쇼핑몰 기술을 해외 시장으로 연계하여 우리의 대중문화를 글로벌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티켓의 불법 복제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양도, 선물도 가능하도록 관리하는 서버 장치 특허인 암호화폐 ‘팝켓(Popket) 코인’을 거래소를 통해 유통하고 있다. 예스라이브는 후속 기술들도 개발되는 대로 해외 특허로 확보하여 토종 암호화폐인 ‘팝켓(Popket) 코인’을 국제적인 지불 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국제특허경영 전략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1년 5월 암호화폐를 사업 분야의 지불 수단으로써 그 가치를 부여하고 온라인 티켓예매, 라이브커머스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예스라이브는 2022년부터 중국을 비롯해 일본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그리고 베트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의 K-POP 시장을 목표로 자체 개발 기술에 대해 특허경영 전략을 기획 중이다.

30여 년간에 걸쳐 K-POP 콘서트 제작을 맡아 온 예스라이브 심용태 총감독의 역량과 팝켓 코인이 결합한 토종 암호화폐가 우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해외시장에 특허전략으로 진출하길 기대한다.

김승훈 기자 opinion@busaneconomy.com


출처 : 부산제일경제(https://www.busaneconomy.com)